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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진이 복갤 눈팅하는 간접 증거(우리도 못한 3연승을...?, 더승사자 입갤, 누가 멜론에 형제의 난 정체가 공개되었을 때 바로 비공개)가 있듯이
고퀄 가면에 실력자 있는 경우>>>저퀄 가면에 실력자 있는 경우
고퀄 가면에 비가수 있는 경우<<<저퀄 가면에 비가수 있는 경우
이 공식을 박살낼 수 있는 것은 작진의 낚시임
복면가왕의 취지가 뭐겠어? 계급장을 떼고 붙는 것이며 갤주가 어떠한 편견도 거부한다고 하였음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저런 얘기로 와들와들거려도 낚시하는 작진에게 뒤통수를 당하게 되어 있단 이 말씀임
믿고 거르는 3조여도 작진이 그 편견을 언젠가 깨서 3조를 가왕시키게 만들 수 있고
교체 텍예로 어그로 끌다가 수성
수성 텍예로 어그로 끌다가 교체
갑자기 확률이라는 개념이라 조금 당혹스럽긴 함
물론 굿나잇처럼 제발 가왕하라고 작진이나 가왕미는 케이스가 많긴 함 음악대장, 클레오파트라, 부뚜막 고양이 등등 내부 사정은 알 수 없는데 굿나잇처럼 그랬을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고
그러나 범더가인, 천둥번개더이벼리, 아모르파티더사랑 등등 고퀄 가면이니까 밀었으나 현실은 비가수인 경우가 많았음
찐팬들이 진지하게 궁예하지 않는 이상 궁예는 아니면 말고 식의 가능성이 많고 간접적인 증거(맞팔, 스케줄, 신체 특이사항 등)가 차고 넘치지 않는 이상 아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고퀄 가면이라고 하더라도 아니라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음 아니 고퀄 가면 실력자 아니다 이 의견이든 맞다든 둘 다 궁예로 인정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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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지하게 얘기하자면 굿나잇급으로 고퀄인 가왕은
이 정도라 볼 수 있겠음 사람마다 다르니까 굿나잇급은 아니다라 생각해 5명 정도를 빼거나 캐릭터성을 생각해서 더 넣거나 등 여러 가지 요소도 있고
그거까지 고려해서 나머지 가면 진지하게 보자면 가수가 떨어져서 아까운 거지 가면퀄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 '가왕'이라서 가면 퀄리티가 좋다고 평가 받았지 떨어졌으면 그런 얘기도 없었다고 생각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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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간과한 사실은
고퀄 가면에 실력자 있는 경우>>>저퀄 가면에 실력자 있는 경우
고퀄 가면에 비가수 있는 경우<<<저퀄 가면에 비가수 있는 경우
비가수라고 다 노래를 못하는 건 아님 가수보다 노래 잘하는 비가수들 많이 나왔고
김가영, 리헤이, 박진주 등은 비가수지만 실력자라고 쳐도 될 정도로 잘하는데? 노래 못하는 사람을 음치하고 가수가 아닌데도 노래 잘하는 사람을 실력자라고 하는 단어 대신 쓸 단어가 거의 없음 요약하자면 비가수에도 들어가고 실력자에도 들어감
셋 다 가면 퀄이 별로였는데 이 케이스까지 포함한다면 그렇게 차이가 안 날 듯 한데
작진이 이 사람 노래 개잘하고 가왕해야 하고 내 픽이니 고퀄 가면을 제작해서 가수에게 준 경우가 많았을까 작진픽이 아니더라도
아니면 고퀄 가면과 상관없이 쓴 가수와 가수가 아니어도 노래를 잘한 비가수들이 많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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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이럼
1. 복면가왕은 개같은 확률적인 요소들이 들어가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되는 운빨x망겜이지 원래 취지는 어떠한 편견도 거부하고 편견을 깨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2. 가면퀄=실력자라는 다수 의견들이 많으나 소수 의견들도 어느 정도 고려했으면 좋겠다 궁예는 가면퀄이 90이 아닌 스케줄, 팔로우, 신체 특이사항, 마이크 제스처, 기사, 텍예, 판정단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생각해야 궁예 확률이 높다
3. 솔직히 가왕이라서 가면 퀄 과대평가 받은 가왕 가면들이 많으며 떨어져도 가수가 아깝지 가면 퀄이 아깝다는 얘기는 안 했을 거다
4. 가수 뺨치는 비가수도 실력자라고 칠 수 있으며 작정하고 밀어준 고퀄 가면을 쓴 실력자보다 가면 퀄과 상관없이 가면을 쓴 가수나 가수 뺨치는 실력자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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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고 이 얘기를 꺼낸 거 전혀 아니고 언제부터 가면퀄로 추리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냐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패널들은 자세라든가 창법이라든가 개인기 등을 보고 추리를 하지 가면퀄로 추리를 하는 사람은 못 본 것 같다.
175회차 샴페인보다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낮았는데 2022년 best 회차 중 하나로 기억될 회차로 남을 예정인데 기억들을 다 리셋하고
새우논쟁을 서영은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
소리반을 재하의 실력자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누룽지를 가수라 생각할 수 있을까
공기반을 아이돌 그것도 네임드 아이돌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라고 질문을 던져본다.
그러니까.. 응..? 가면퀄로 보지 말고~
다양하게 생각해 보자 이 말이야~
재미로 미는 건 좋아도...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으으으 \ _ /
소리반은 사람들 초반에 거의 밀었고 공기반은 권은비랑 비슷하다고 생각은 했음
살짝 설렜어 넌?
어쩌면 우리가 들락대기 이전의 복가로 돌아간걸지도. 예-전에 언젠가 겸사겸사 몇년전 글들을 읽고 그랬던 때가 있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그 글에서는 복갤러들이 그런식의 추리들을 했던걸로 봤었던것 같거든 이 글 본문 읽다가 급 다시 생각났네ㅋ
좀 아쉽다고 생각이 들음 차라리 뱁새특공대 다양한 버전이 낫지 고퀄=실력자라는 법칙이 굳어진다면 재미가 없다고 봄 오글거리는 말투를 쓰는 못쉥긴 남자 정체가 알고 보니 잘생긴 뮤지컬 배우이자 크로스오버 그룹이고 바보를 모티브로 했는데 정체 보니 노익장을 제대로 보여주는 실력자 가수이고 이래야 복가고 재밌지
ㄴ 동의해 반전이 매력적인 이유는 생각하고 있던게 아니었기 때문이거든 헌데 그 반전이라고 해서 나온게 모두가 에이 이런 반전은 아니겠지 하고 있던게 나오게 되면 어떻겠어, 실망밖에 없지ㅋㅋ 확실히 복가는 refresh가 간절하긴 해 정확히는 간절한지도 오래됐지ㅋㅋ 눈팅 하고 있을 제작진들, 잘해주리라 믿고 있을게
1. 그 의미 퇴색된지 오래다 2.소수 의견이 아니라 요즘 궁예글 아예 없는데..? 3. 물론 그런 가면 있지만 ㅆ저퀄 가면은 없는데..? 언빌리버블 같은거 4. 이 논리는 고퀄 가면 = 실력자가 아니라 저격수로 바꾸면 쉽게 반박되는 거 알지? 너도 복가 많이 봤으니 당연히 4조에 고퀄 가면이면 확정 실력자인거 알 거 아니냐
1. 그 의미가 퇴색된 건 사실이다 다만 박완규나 김3민처럼 편견을 깨려고 나온 가수가 최근에도 있었고 제갈성렬처럼 우는 사람이 아니라고 나온 사람 있다만? 2. 궁예글 복갤이 걍 망해서 요거는 뭐 3. ㅆ저퀄 가면은 없는 거 맞음 근데 다 고퀄은 아니잖아
4. 4조에 고퀄 가면이면 확정 실력자인 거 너 말대로 말 바꿔서 저격수 이거는 뭐 맞는 경우보다 더 많아서 그렇다 쳐 근데 그 반대로 고퀄 가면이라고 무조건 4조로 주지는 않는다 거임 당연히 4조에 고퀄 가면이면 확정 실력자여도 고퀄 가면이면 4조다, 저격수가 아니다라는 걸 알아야 함 항상 텍예가 공식적인 오피셜이며 핫세, 얼음왕자, 얼음공주, 범, 샴페인만 봐도 알 수 있음
아니 그래서 요즘 복갤 택예 올라온 뒤 제대로 궁예글 올라오잖아 ;; 에초에 니가 말하는 소수의견도 복갤에는 없어서 의미없음
1. 낚시<--작진들은 낚시를 잘 함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속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당연히 궁예도 실패할 것. 그러나 낚시인 회차가 아닌 회차보다 훨 적기도 하고 하니까 낚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궁예를 해야 함 결론적으로 이게 맞았던 경우가 더 많고 당연히 궁예의 다양성 인정하지만 모든 궁예를 수용할 수는 없지 과장하면 해달 가면 보고? 양파라고 추리를 하면 거기에는 당연히 반대의견이 생길 수밖에 없
그리고 아주 고퀄을 찾는 것도 아님 그냥 괜찮은 정도만 되면 됨 굿나잇급을 원하는 게 아니고 자꾸 얘기하는 비대면? 예로 들면 걍 도전자 스멜이 나자나 고퀄 아니어도 컨셉이 제대로 잡혀 있고 디테일도 좀 있음 그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도전자로 밈
비가수 실력자 있지만 이걸 고려하기엔 문제점들이 작용함. 비가수 실력자들은 가수급이 되어도 도전자급 까지는 안 되는 경우가 대다수고 가끔 아닌 경우도 있으나 우리가 모를만한 비가수 실력자면 걍 궁예로 알아낼 수도 없고 그니까 궁예를 해봤자 무조건 실패이므로 궁예를 안 하는겨 그리고 그런 비가수 실력자면 작진도 실력자일지 예상 못 했던 경우가 많을 것이므로 다른 조에도 실력자가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그 사람을 궁예하는거임
낚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궁예를 해야 하고 맞았던 경우라 뱁새특공대로 밸런스가 적절하게 맞춰진다는 거 알고 있지? 최진이, 유미, 김유하, 임도형, 벤처럼 결정적인 매의 눈으로 맞힌 적은 많은데 껄껄
뱁새?는 작진이 낚시한 게 아닌뎁 갤러들이 때려맞은 구씹에 속았을 뿐 껄껄
아주 고퀄을 찾는 게 아니더라 해도 만약에 비대면 남친과 샴페인 같은 가면이 있었다면 어느 도전자를 밀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음 아니 텍예를 일요일에 즉시 보여줬었다면 과연 비대면 남친과 같이 디테일과 컨셉이 좋은 가면을 밀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예시로 최진이 힌트 주민등록번호 다 지워버리고 고퀄이라 평가받는 올리비아 핫세 역시 비대면 남친처럼 디테일과 컨셉이 좋아 도전자 스멜이 나는 금사빠 정체에 비해 아쉬운 퀄인데 제일 노래를 잘하는 장롱면허 텍예를 보여준 거와 안 보여준 거하고 차이가 클 것 같은데? 비대면 남친과 같은 디테일과 컨셉을 잡는 가면이 많아서 어느 가면이 있는지, 몇 조인지에 따라 궁예 요소가 다를 것 같음
비가수 실력자 있긴 있긴 하고 가수보다 더 많은 게 당연히 비가수지 실패 가능성 높다는 거 동의함 근데 내가 말하는 건 가면 얘기였음 고퀄 가면에 실력자 있는 경우>>>저퀄 가면에 실력자 있는 경우 고퀄 가면에 비가수 있는 경우<<<저퀄 가면에 비가수 있는 경우 요거에 대해 얘기를 한 거지 왜 갑자기 궁예를 안 한다라는 답변을 하는지 모르겠다
당연히 가면퀄만 보고 궁예를 하는 게 아니지 님 말대로 속한 조, 다른 가면들 퀄 등등을 복합적으로 보고 추리를 함 비대면과 샴페인이 있었다면 둘 다 실력자라고 추리를 했을 거임 샴페인은 2조이고 비대면은 4조이므로? 다시 원점인 확률로 돌아가서 얘기를 해 본다면 지금까지 경우들을 보면 4조에 실력자가 있을 확률이 높음 또한 좋은 퀄일수록 실력자가 있을 확률이 높고 마이크잡이 등등이 가수 같아야 실력자일 확률이 높고 이런 조건들 중 다수를 만족한다면 실력자일 확률이 매우 높은거지 그러니까 추리를 할 때 퀄을 포함해서 추리를 하는 게 당연한 거고 다른 의견도 존중하지만 이렇게 추리하는 게 실제로도 성공률이 높았으니 계속 같은 방법을 쓰는거 그리고
그니까 다양하게 생각하자는 말에 대한 반응을 하는 거임 할 수만 있다면 이게 가장 이상적임 그렇지만 결국 추리를 하는 목적이 추리를 성공시키고 궁예를 성공시키는 거임(적어도 나랑 몇몇 고닉들은) 근데 그러기엔 1주일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고 한 가면을 추리하기에도 시간이 짧음 그러니까 다른 가능성을 포기하고 높은 가능성을 선택하는거지 즉 다양한 가능성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힘들고 궁예를 위한 추리이므로 궁예라는 답변이 나오는 거임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패널들도 가면퀄을 따짐 정확히 어떤 가면인지는 생각이 안 나지만 걸어나올 때부터 의상, 가면을 보고 가왕급이라고 느꼈다는 패널들도 있고(눈꽃여왕 파리넬리 이때는 확실히 기억 남) 장롱면허? 때였나 육중완님이 걸어나올 때 보고(가면, 의상 등도 따진다는 소리겠지) 실력자인지를 판단하고 정답률이 높다고 말한 적이 있음 그리고 복합적 추리의 결과 저 중 새우논쟁 실력자 빼고 소리반이 꽤 잘하는 가수, 누룽지가 가수, 공기반이 아이돌이라는 것은 다 추리할 수 있었음 그만큼 이렇게 추리하는 게 맞는 경우가 많다는 뜻
그렇지 1주일이라는 시간은 짧고 평일에 대부분 바쁘니까 실질적으로는 금, 토, 일 3일의 시간밖에 없지 이상적인 추리를 하고 싶으나 평일은 떡밥이 없고 너무 바쁘니까 ㅇㅅㅇ 다양하게 생각하는 거에 님하고 나하고 같은 의견인 건 확실하니 근데 당연히 가면퀄로 궁예를 하는 거 아니지라는 거에 의구심이 드는 것도 없지 않아 있음 왜냐하면 누가 가수 같다 하면은 그러기에는 가면퀄이... 라는 댓글이 많았음 저런 가면이 가왕하면은 가왕 체면이 안 산다는 어떤 '그' 아이피도 있었음 (물론 님이 그 아이피와 동급이다 이거는 아님) 마이크 잡이가 가수가 아니라는 댓도 많았지만 그러기에는 가면퀄이라는 댓글이 더 많았음 극단적인 케이스는 아니지만 솔직히 가면 퀄에 의존하는 경향이 어느 정도 없지 않다고 생각이 들음
와~ 가왕급이다라는 얘기는 반응 중에 하나 뿐이지 그것도 등장할 때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 중 하나 판정단들은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체를 알면 도전자급이다 위협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지 모른다면 가면퀄로 추리를 한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다고 봄
가면퀄이라는 대답이 나오는데는 내 실책도 있는 것 같음 항상 그렇지 않기는 하지만 추리를 하면서 고퀄-실력자로 추리를 하다보니 조건반사처럼 그런 인식이 박힘 그래서 추리를 하면 가면퀄 대답이 나오는 거고 내 판단이 잘못된 점이 있음은 인정함 근데 가면퀄이라는 대답이 나오는 경우는 실제로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음 김범수님을 누룽지?에 대입시킨다던가 하면 그건 솔직히 가능성이 0에 수렴하잖음
누룽지에 김범수에 대입하자면 솔직히 0%인 것 맞는데 복가에 김범수가 나올 가능성이 0%이긴 함정
위에 건 씹고 얘기할 거 있으면 얘기합시다 차피 예송논쟁처럼 결론 안 나올 것 같은데 결론 못 지은다면 서로의 궁예가 이러려니 하고 님의 궁예에 터치 안 하겠습니다
그 반대도요
마지막으로 패널들의 반응을 근거로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음 패널들은 입장하는 시간동안 짧게 보고 확인하는 것이므로 예고만 보고 1주일 보내는 우리와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지 패널들이 1주일동안 입장하는 모습만 바라보고 있는 (말도안되는) 상황을 가정해 본다면 패널들도 나처럼 가면퀄을 따지지 않을까 생각함 아니라면 할 말은 없고 정리하자면 가면퀄로 추리하는 게 정확하지는 않지만 맞는 경우가 많기에 사용하는거고 음악대장 가면 제작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력에 따라 가면퀄이 바뀌는 경우도 있듯 가면퀄과 실력의 연관관계가 없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는 문제 같아서 답은 안 나오겠지만 앞으로의 궁예에 있어 그래도 생산적인? 토론이었다고 생각하고 오랜만에 토론해서 재밌었음 ㅎ
진지하게 하니까 재밌었음이라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조심스러웠긴 했고 엄청 살 떨렸음 갑자기 틀어질 수가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음 앞으로의 궁예 방향을 진지하게 생각했다는 얘기에 진정성이 느껴졌고 나도 적중률 꽝이지만 다양하게 생각해보고자 함
나도 네가 편견이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까고 보니까 어쩔 수가 없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 미안함이 들었다 살떨리더라 해도 과정과 결론이 원만하면 복갤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나도 토론 즐거웠어!
궁예에 진정성 얘기 하니까 좀 너무 중독자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사실 둘 다 복가 중독자 맞으니 딱히 할 말은 없네ㅋㅋㅋㅋ 아무튼 좋은 의견 감사함 이제 졸리네 ㅃ2
라고 복가 팬도 아닌 베충딱딱아조씨가 얘기하였습니다
아... 157이 또?!
그렇게 시간 허비해도 잘 살고 있음 ㅅㄱㄹ
라고 빛대규가 나오길 바랬지만 퀸수라센세가 쓸어버려 광광 울 예정입니다 껄껄
정신승리?라고 생각하는 게 정신승리 아닐까
우리 둘이 만약에 싸웠다면 서로 정신승리하고 난리 났노라고 쓰지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대규가 나오려고 생각했으나 가왕전탈에 광광 울 예정입니다
ㄳㄳ 의견 감사
라고 근첩 호소인이 말했습니다
라고 빛대규 10연승 착각러가 말했습니다
라며 지문 나왔는데 아니라고 발뺌하는 사칭 호소린이 말했습니다
다 아는 사실인데 안 들켰다 생각하는 사칭 호소인이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