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어느 가수 공연보다 역대급이었다.
네명 모두가 가창력이 후덜덜함
신연아는 노련했고 이지영은 역시 음색이 유니크했고. 사실 이영현을 빼고 이야기하면 이지영의 존재감이 압도적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박민혜가 존재감이 이지영보다 돋보였다. 이영현은  미쳤다 진짜..
솔로곡 부르는데 락커 같았음
그룹내에서도 튀지않고 잘 어울렸고 클라이막스는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더라
3시간 동안 25곡 불렀고 후반부에 콩가를 시작으로 거부까지 네곡을 쉬지않고 부르면서 객석이 완전 뒤집어짐
진짜 몇년만에 콘서트다운 콘서트 보고온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