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 복가 방청객들 리액션 그냥 직빵으로 이해하고왔다 소리가 진짜 어마어마하네 미쳤네...ㅋㅋㅋㅋㅋ 
ㄹㅇ 무슨 온몸을 진동시키는거같음... 
그리고 무려 그 ***한숨***을 라이브로 음.... 

관객들 찐으로 그냥 복가 방청객 리액션 자동으로 나와버리넼ㅋㅋ 1절 끝나니까 그냥 마주보고 웅성웅성 찐텐감탄사, 맨 뒤에서부터 파도처럼 밀려오는 박수 그런게 나오누ㅋㅋㅋㅋ 
야 이건 진짜 경험해봐야 안다.. 
송도 컨벤시아홀 여기 음향이 좋지도 않았는데 그냥 압도한다는게 이런건가봄... 
웅웅대는 와중에도 약음에서 소름돋은게 한두번이 아님 
한숨 마지막 즈음에 아예 무반주 상태에서 가성으로 끄는거 존나 긴 파트 있잖아 이거 실제로 들으니까 ㄹㅇ 현실감 없노 소리가ㅋㅋㅋ 
이건 뭐지..? 대체 지금 뭘 듣고있는거지? 싶음 
ㄹㅇ 천사 아님?? 그냥 천사도 아니고 대천사가 하울링하는거 듣고있는거같았음 

첫 등장부터 개간지던데 신곡 나왔다는거 듣고가길 잘한듯 바로 불러주네ㅋㅋㅋ 
라이브 진짜 미쳤더라 
음원에선 걍 백보컬이었는데 이걸 쌩 라이브로 들으니까 와.... ㄹㅇ 얼굴은 보여주지도않고 뒤돌아선채로 아아아~ 이걸 한참 하는데 그냥... 지림.... 
I have nothing도 불러줫는데 시발 진짜 인간인가...이건 대체 어디까지 올라간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끝도 없이 올라가는데 너어무 잘함 소름이 안끝남ㅋㅋㅋ 
너어무 깔끔하게 고음에서 컨트롤이 ㄹㅇ 무슨 곡예하는거 같더라 
발성으로 듣는사람 죽일거처럼 부름ㅋㅋㅋ 
사실 휘트니 노래는 I will always love you 불러줄걸로 기대하고 간건데 그냥 아쉬움 느낄새도 없이 감동받아버림... 
그리고 자작곡이라던거 중에 하나 개쩌는거 또 있던데 이벤트 축가로 불러주는데 
이건 완전 목소리 대박이었음 듣는데 그냥 막 심장이 아림
마지막 앵콜로는 또다른 신곡 하나랑 아델 Easy on me 불러주는데 ㄹㅇ 또 사람아닌거같았음ㅋㅋ 
그냥 첫음부터 마지막 끝음까지 완벽했다고밖에 표현이 안됨.. 
소향 목소리 진짜 뭐지? 뭔 라이브같지가 않음 
최고 음향 엔지니어의 솜씨로 보정 한번 거쳐서 이펙터 달고 나오는거같노;; 
목소리가 ㄹㅇ 그냥..... 다르네... 
라이브 보컬의 질감이 아닌거같음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순서 뒤죽박죽이긴한데 암튼.. 
진짜 소향은 노래의 신이 맞다.. 
숨쉴때마다 찬양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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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소.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