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화면에 토크대기실 가수들 얼굴 비춰주잖음 ㄱㅎㅈ ㅂㅊㄱ 나올때는 귀떨어지게 소리질러대면서 여자가수들 비출때는 정적임 분위기 존나 민망함 그나마 ㅁㅇㅎ은 드라마로 빵 떠서 그런지 반응 좀 있고 ㅇㅌㄱ도 거의 정적이더라 아주머니 나이대도 넘어선 분들이 점령한걸 보고있으니 ㅇㅁㅈ ㄱㅈㅎ 팬덤도 한줌으로 보였음ㅋㅋㅋ
작은곳에서 하면 별 차이 없는데 너무 큰곳에서 하면 차이가 확실히 남
성비랑 연령비 신경 좀 써야할거같던데 진짜 오늘 심함ㅋㅋ
그냥 여의도에서 하는게 일반인도 많이와서 좋은데
아주매미 할매미들이 눈치가 없어서 그럼ㅋㅋ
그냥 일편단심 그분들 찍어주려고 모이신 분들인데 팬클럽에서 몰려가는 듯한 구도로 변질됐을 때부터 불명의 경연프로로서 신빙성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갔다고 봄
그럼 니가 월욜마다 휴가내고 가서 투표하면 되겠네
왕중왕전만 그런거 아니다 항상 그렇다
일반회차 갔을땐 팬덤가수 한두명 정도라 이 정도 차이까진 아녔음. 회차 따라서 그런 경우 없는 경우도 있었고. 윗댓 말대로 공연장이 커서 더 그랬던것도 있는거같고 공연장이 외딴 곳에 있다보니 일반인보다 오디션프로 출신 가수들 팬덤 규모나 단위가 압도적이게된듯
요즘 라인업 공개하고 방청받고는 일반회차도 딱 저 분위기야
나도 라인업 공개되면서 방청갔던 일반회차 대비 경험 말한건데ㅋㅋ 그거보다 심했다고
라인업에 따라 케바케가 있겠지 내가 간날은 딱 저랬다 방청석에 있는데도 민망하더라
그리고 공연장이 작을수록 더 티나 팬덤없으면 걍 고요 그 자체
그런가 나 갔던 일반회차는 팬덤 쎈 가수 있긴했는데 일반인들도 호응해주니까 그래도 너무 비진 않더라고. 암튼 균등하게까진 아니도 방청석 메웠으면 웬만큼 호응 좀 해주지 표정보니 가수들한테도 관객소리 들리는 모양이던데 민망하더라
팬덤 없어도 옛날히트곡이라도 네임드면 그나마 좀 호응해줌 이도저도 아니면 걍 고요 그 자체
소향 바다가 딱 그정도였음ㅋㅋ 의례적 박수랑 호응.. 근데 진짜 김호중 박창근은 귀 찢어먹을거처럼 발광하고 이름 연호하고 그래서 더 그렇게 느껴진듯. 이무진 김재환은 2층 팬석에서만 소리 들렸음. 임태경은 ㄹㅇ 정적이었고 ㄷㄷ
그래서 무대전 호응 없으면서 고득점 받는 사람들을 진짜 리스펙해야함 찐실력자들임
트롯줌 개매너는 보기에 민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