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이 가창력 좋은 가수들한테
감정이 없다 ㅇㅈㄹ하는데 틀린 소리임
발성 좋은 가수들이 오히려 표현력도 더 좋고
감정도 지리게 잘 넣음
61.105(i03znqkp1xq98)2023-07-20 00:29:00
답글
뭐가 너무 뛰어나면 다른 장점이 상대적으로 묻힐 수는 있는데 후려치기로 들어가면 ㄹㅇ 답없음. 그리고 감정은 애초에 너무 주관적인 영역이기도 하고 가수마다 표현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자기 듣기에 익숙한 장르의 가수가 감정 좋다고 착각하는 일이 잦음 원래
ㅇㄱ(dlatldldyd2)2023-07-20 00:34:00
답글
노래해서 밥먹고 돈버는 프로가수라면 노래에 감정 넣는건 너무나 당연한건데 ㅋ 그냥 가수 각각의 색깔만 다를뿐이지. 가끔 감정이 안느껴진다는 애들보면 억까나 지가 감정이 없는 싸패같음
익명(182.231)2023-07-20 00:42:00
발성 테크닉 뛰어난 가수들한테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인데 감수성을 최대 매력으로 어필하는 가수들하고 비교해서 덜하다 말하는 개념이면 뭔 말인지는 이해감. 물론 그냥 지가 싫어하는 가수 인정하기 싫어서 억까하는 애들은 걍 거르고ㅋㅋ 근데 그것도 결국은 감정을 더 잘한다 못한다 이게 아니라 그냥 스타일이 다른거임.
익명(dx240)2023-07-20 01:10:00
답글
소향, 아레사 프랭클린 이런 여보컬 테크니션들은 표현력도 발성과 보컬기술로 가져가는거지. 그런 면에서 보면 소향 표현력은 신계라고 생각함. 한 음을 균일하고 흔들림없이 서스테인하는 능력은 그냥 0티어급이고 크레센도 피아니시모 이런 다이나믹 컨트롤에서도 ㄹㅇ 휘트니랑 일대일 다이다이까도 됨. 그러니까 월클 보컬리스트라고 하는거지 다른게 아니고. 근데 가끔은 그 표현력이 몇몇 노래에선 안어울리게 느껴질 때도 있음. 물론 결국 취향임. 누구는 그것도 좋게 듣고 누구는 아니겠지 억까만 안하면 되는 문제
익명(dx240)2023-07-20 01:17:00
답글
그리고 소향은 보편적으로 좋게 들리도록 부르는걸 충분히 할 줄 아는 보컬임. 각종 오슷들 부른거나 힘 빼고 부르는 것들에서도 발군의 음색적 매력을 보여주니까.. 근데 보컬리스트로서 본인의 아이덴티티나 색깔이 강한 편이고 고집도 꽤 있는거같음. 애초에 호불호 갈리던 말던 좆까라 하는 스타일 같기도하고ㅋㅋ 복가에서도 패널들이 고음 안좋아한다니까 바로 모나리자 들고나와서 그 말한 새끼들은 무릎 꿇어라 발성으로 찢어줄게 이런 모습 보여준거로나 뭐로나 겸손해보이면서도 좀 종잡을 수 없는 건방짐도 있음ㅋㅋ 뭐 매력이라고 생각함 실력에 근거한 자신감이니까
병신들이 가창력 좋은 가수들한테 감정이 없다 ㅇㅈㄹ하는데 틀린 소리임 발성 좋은 가수들이 오히려 표현력도 더 좋고 감정도 지리게 잘 넣음
뭐가 너무 뛰어나면 다른 장점이 상대적으로 묻힐 수는 있는데 후려치기로 들어가면 ㄹㅇ 답없음. 그리고 감정은 애초에 너무 주관적인 영역이기도 하고 가수마다 표현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자기 듣기에 익숙한 장르의 가수가 감정 좋다고 착각하는 일이 잦음 원래
노래해서 밥먹고 돈버는 프로가수라면 노래에 감정 넣는건 너무나 당연한건데 ㅋ 그냥 가수 각각의 색깔만 다를뿐이지. 가끔 감정이 안느껴진다는 애들보면 억까나 지가 감정이 없는 싸패같음
발성 테크닉 뛰어난 가수들한테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인데 감수성을 최대 매력으로 어필하는 가수들하고 비교해서 덜하다 말하는 개념이면 뭔 말인지는 이해감. 물론 그냥 지가 싫어하는 가수 인정하기 싫어서 억까하는 애들은 걍 거르고ㅋㅋ 근데 그것도 결국은 감정을 더 잘한다 못한다 이게 아니라 그냥 스타일이 다른거임.
소향, 아레사 프랭클린 이런 여보컬 테크니션들은 표현력도 발성과 보컬기술로 가져가는거지. 그런 면에서 보면 소향 표현력은 신계라고 생각함. 한 음을 균일하고 흔들림없이 서스테인하는 능력은 그냥 0티어급이고 크레센도 피아니시모 이런 다이나믹 컨트롤에서도 ㄹㅇ 휘트니랑 일대일 다이다이까도 됨. 그러니까 월클 보컬리스트라고 하는거지 다른게 아니고. 근데 가끔은 그 표현력이 몇몇 노래에선 안어울리게 느껴질 때도 있음. 물론 결국 취향임. 누구는 그것도 좋게 듣고 누구는 아니겠지 억까만 안하면 되는 문제
그리고 소향은 보편적으로 좋게 들리도록 부르는걸 충분히 할 줄 아는 보컬임. 각종 오슷들 부른거나 힘 빼고 부르는 것들에서도 발군의 음색적 매력을 보여주니까.. 근데 보컬리스트로서 본인의 아이덴티티나 색깔이 강한 편이고 고집도 꽤 있는거같음. 애초에 호불호 갈리던 말던 좆까라 하는 스타일 같기도하고ㅋㅋ 복가에서도 패널들이 고음 안좋아한다니까 바로 모나리자 들고나와서 그 말한 새끼들은 무릎 꿇어라 발성으로 찢어줄게 이런 모습 보여준거로나 뭐로나 겸손해보이면서도 좀 종잡을 수 없는 건방짐도 있음ㅋㅋ 뭐 매력이라고 생각함 실력에 근거한 자신감이니까
ㄹㅇ
어사널사 음색 ㅁㅊㄷ
퀸향추
천상계 & 디즈니 재질의 음색
그렇군요 근데 진지하게 테크닉까지 안가도 소향이 목소리 체급으로만 한 두세급은 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