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828aa033eb45bba332044449f343361ee4c4d77cf8f7c129eef2fbf66








VS







소향은 도입부에 감성적으로 잔잔하게 '이야기하듯' 노래하는게 가슴에 와닿고 클라이막스는 주특기인 폭발적인 가창력을 거의2분동안 퍼퍼펑 하고 분출해내는 반면,


박정현은 역시 아직도 서툰 특유의 뭉개지는듯한 발음과 속삭이듯 부르지만 감성적으로 와닿는게 없고 클라이막스는 뭔가 분출하려다 만 화산같음


날 기따 리꼬<--이런 발음들이 확실히 나에겐 불호임


박정현을 싫어 하는건 아니지만 이 라이브 대결은 소향 압승임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