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와 음이 다 제각각이고 고음은 뜬금 그 창법 시전
하고 한음 한음 감정전달을 하는게 보컬리스트의 자질인데
자유로운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건지 음과 박자를 허투로
쓰고 혼자만의 감정에 빠져있고 이게 미국 할머니가
몽유병에 걸려서 손자 찾는 느낌으로 들렸음
옛날에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최근 몇년간
어쿠스틱 느낌으로 편곡해서 박자 음을 파괴하면서
날리듯이 부르고 느끼하게 부르는 일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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