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안아줘
도입부부터 클라이막스까지
음과 박자를 꾹꾹 눌러서 감정을 담아 잘 전달하고 강약
조절을 잘해 곡의 흐름이 잘 연결이 됨 안아줘의 느낌을 충분히 표현 특유의 ccm적인 느낌이나 두성고음이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음
박정현-몽중인
음과 박자를 원곡에서 많이 바꿔서 부르고 키도 2키를
낮춤 곡에서 다양한 소리를 보여줬지만 갑작스러운
포인트고 호불호가 갈리고
곡의 느낌이 잘 전달되지 않음 아일리쉬한 느낌이나
어쿠스틱한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곡과 맞지
않아보이고 음과 박자를 대충 표현하려는 듯한 날리는
느낌이 있고 특유의 발음과 그런 느낌 때문에
곡의 처절한 느낌 버려졌는데 자꾸 미련이
남는 느낌 전달이 안 되고 도입부터 느끼하게 아무렇게
흥얼거리듯이 부르다가
갑자기 쌩뚱맞게 끄리 좋은가요 스크래치 까막창법 쭉 내면서
영문을 모르겠고
끝음 처리의 기교는 곡에 꼭 필요한거였는지 모르겠음
결론은 소향 가볍게 나와서 곡의 느낌을 다이나믹이나
음과 박자를 충실히 표현했고 안아줘의 느낌이 잘 전달
박정현은 곡의 느낌이고 뭐고 나 이렇게 아티스트 같고
이렇게도 표현할 줄 알고 기교도 할줄 알고 가사와 멜로
디에 대한 감정은 없고 노래자랑을 하러나온 느낌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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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는 청자 절반은 불호여야 성립이지 소수가 불호인건 호불호가있다표현하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