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인 고음에서 까마귀 소리
항상 여린부분은 유아 소리가 나고 클라이막스
고음 부분은 아저씨 까마귀 소리가 나는 뻔한 방식

불필요한 애드립 남발
혼자만 몰입하는 감정 과잉
자연스럽지 않고 억지로 똑바로 내는듯한 외국인 발음
겉멋이 든 것 같이 느끼하게 흘려서 부르는
어쿠스틱 아일리시한 노래 전개 방식

원곡의 감성 음 박자 파괴
습관적인 키 내림
끝음처리가 짧고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 특유의
니가 있어야 할 곳 -> 니가 있어야 할 고트
반해버렸어요 빠네버려써요
어떠카나요 찌세우면 찌세울수록 깊은 밤은 날 키다리코

한프레이즈로 유지해서 못부르고 스타카토처럼
딱딱 끊겨서 맥이 빠지는 짧은 호흡

심사위원이 아닌 출연자로 나와서 심사 받았어야 했음
출연자가 더 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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