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 저음 중음대에서 음색이 천상의 목소리 또렷함, 고음부분에선 녹화장 전체가 울리면서 압도되는 느낌. (방청객들 다 감탄함) 공명감이 다르긴 하더라.. 특히 애국가 무반주로 한소절 부른게 지림.

박정현 = 저음 중음대에선 솔직히 가사가 잘 안들리고 소리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특별함은 못느꼈음, 고음부는 성량이 크긴하더라 후렴으로 갈수록 박정현만의 분위기에 압도되고, 그치만 소향이 더 압도적이라 느낌(10주년 회차라 같은 날 봄)

양파 = 저음 중음 고음 모든 음역대가 단단하고 밀도가 있다고 느낌, 목소리랑 가사가 또렷하게 잘 들리고 무대 몰입도가 있었음.  성량도 ㅈㄴ 크고 솔직히 박정현 라이브 들을때보다 전율이 돋았음.

개인적으로 라이브 실력 소향=양파>박정현

난 누구의 팬도 아니고 복면가왕 팬인데 방청을 자주 가는 사람이라 개인적으로 느낀 소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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