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 저음 중음대에서 음색이 천상의 목소리 또렷함, 고음부분에선 녹화장 전체가 울리면서 압도되는 느낌. (방청객들 다 감탄함) 공명감이 다르긴 하더라.. 특히 애국가 무반주로 한소절 부른게 지림.
박정현 = 저음 중음대에선 솔직히 가사가 잘 안들리고 소리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특별함은 못느꼈음, 고음부는 성량이 크긴하더라 후렴으로 갈수록 박정현만의 분위기에 압도되고, 그치만 소향이 더 압도적이라 느낌(10주년 회차라 같은 날 봄)
양파 = 저음 중음 고음 모든 음역대가 단단하고 밀도가 있다고 느낌, 목소리랑 가사가 또렷하게 잘 들리고 무대 몰입도가 있었음. 성량도 ㅈㄴ 크고 솔직히 박정현 라이브 들을때보다 전율이 돋았음.
개인적으로 라이브 실력 소향=양파>박정현
난 누구의 팬도 아니고 복면가왕 팬인데 방청을 자주 가는 사람이라 개인적으로 느낀 소감임..
ㅋㅋㅋ
양파 올려치기 ㅋㅋ
너가 내려치기 아님 ? ㅋㅋㅋㅋㅋ
@복갤러4(221.146) 야 솔직히 이 갤 말고 어디서 양파를 소박급 보컬이라 하냐? 양파가 저 둘만큼의 기교가 있냐고 그냥 옛날 실력있는 발라드 가수 중에 하나인걸 어디까지 작업칠라 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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