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언어>
외국인 억양이 섞인 발음과 한국어 발음의 어색함. (“~해야 할 곳” → “~해야 할 고트”, “반해버렸어요” → “빠네버려써요”, “어떠카나요 찌세우면 찌세울수록 날 키다리코”) 끝음 처리가 짧고, 외국인 특유의 발성이 나타남.
<고음 특징>
여린 부분에서는 유아 소리가 나고, 클라이맥스 고음에서는 까마귀(갈라짐) 소리가 남. 3옥타브 미부터 갈라진 소리가 나며, 전체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억지스러운 톤을 보임.
<감정 표현>
적절한 감정 표현이 안 되고 연출이 자연스럽지 않음. 애드리브와 감정이 과잉되어 객관적으로 들을 때는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노래 스타일>
겉멋이 든 듯 느끼하게 흘려 부르는 어쿠스틱 아일리시한 전개 방식. 리듬감이 부족하고, 한 프레이즈로 유지해서 못 부르고 스타카토처럼 딱딱 끊기는 짧은 호흡으로 인해 곡의 감성이나 박자가 자주 깨짐.
<음악적 습관>
원키 라이브를 소화하지 못해 습관적으로 키를 내림. 그로 인해 원곡의 감성이 파괴되고 짧은 호흡으로 인해 프레이징이 맥이 빠짐.
<보컬 구성>
1절은 밋밋하고 전달력이 약하며, 2절에서는 갑자기 고음 중심으로 과장되고 음역대는 중고음 위주로 낮음.
<전달력, 표현력>
가사 전달력이 약하고 감정이 불분명함. 장르 소화력이 낮고, 특정 스타일만 가능한 한계가 있음.
<기타 평가>
일부 곡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낮음. 다만 팬층은 여전히 이에 대해 ‘정반대 의견’으로 옹호함.
<요약하자면>
외국인 억양과 특이한 발음, 약한 가사 전달력, 감정 표현의 부족, 불안정한 고음 처리, 불안한 호흡, 제한된 음역과 낮은 장르 소화력이 주요 특징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언어 서툴어서 못하는척 하시느라 일부러 그러는거야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