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공연장 잡고 아무리 널널하게 티켓팅 시간 줘도

실제로 팬들이 유료표 끊는 량은 200개 남짓임.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러함.

보통 400석 정도 나가는데 그 중에 종교단체에서 매입한 단체석과

특별초대석 미리 선점한 거 빼면 순수팬이 매입한 표는 200석 정도가 맞음.


그래도 큰 공연장 잡아서 자꾸 콘서트 했다고 과시하려는 건

가짜가수,커버가수라는 세간의 평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에 무리  하는 것임.


공짜표,초대권 마구 뿌려대면 공연당일 되면 대충 그런대로 자리는 차니까

그걸로 매진이라고 구라치는 거지 ㅋㅋㅋ


그런데 그 짓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짐?

애초 가수깜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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