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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 년간 대략 300석 겨우 유지하던데 또 그걸 가지고
신인들이나 할 법한 홍보겸 정신승리겸 매진 기사 뿌리기에
여념이 없는걸 보면 10년전에 예능팔이로 몇 번 했던
중극장 수준도 이제는 유지가 힘든 상황인듯.

실제로 몇 번이나 초대권으로 절반 이상 채우고
위메프 떨이가 상시판매로도 자리를 못채워서 손해를 많이 봤음.


30년 세월 원툴로 그토록 절박하게 레전드 호소를 했는데도
정작 리스너는 존재하는지 자체가 의문인 수치가 자주 찍히고
그 콘서트 규모는 쪼그라들다 못해 인디 수준이 되버린 이유는
실제로 라이브를 직접 보면 실망해서 떠나는 팬들이 많기 때문임.


그 분의 어설픈 알앤비 흉내가 수십년전 개나소나 히트곡을 내던
손바닥만한 k가요 음악시장에서는 특이함 하나로 어필했지만
현재처럼 저변이 넓어진 판에서는 더 이상 그 중고음에만
매몰된 좁은 음역과 기교의 얄팍한 수준을 감출 방법이 없고
듣기 싫을 정도로 뒤집어 까기만 하는 애기동자 소리 원툴로는
어느 쪽에서도 수요가 자체가 전무함.

노래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지 않으면 개선될 가능성 제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