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해서 소향이 부른 power of love 듣고

셀린디온꺼 들어봤는데


셀린디온이 이틀동안 푹끓인 사골국물맛이라면

소향은 그냥 라면스프맛이더라


그냥 소향은 흔해빠진 고음 잘올리고 노래 잘부르는 여가수중 한명일뿐이지

대체 빠들은 얘를 왜 이렇게 올려치는지 이해가 안됨


뭐 하긴 고음충 막귀들이 보기엔 라면이 맛있긴 맛있지

그래서 이렇게 빨아주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