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서 같이 부르는 무대에서 남의 파트까지 지가 돋보이고 지가 더 잘나보일려고 남의 파트까지 죄다 깽판치는 그 배려심없고 이기적인 그 인성 태도에 전국민들이 화가 난건데 이렇게 이기적으로 쳐부른게 이번이 또 처음도 아님 지금 앞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목소리를 쓰겠다? 이딴 소리를 대중들한테 사과라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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