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골든 무대에 소향 섭외한 방송국 직원도 지금 대기발령 중일듯 민심이 이 정도로 곱창나버리면 방송국에서 이젠 소향 섭외도 못함 굳이 내일모레 50에 소음공해 일으키는 개독 할머니한테 방송국이 뭐가 아쉽다고 섭외하겠어 소향보다 훨씬 어리고 이쁘고 소음공해 안일으키는 여자가수들 수두룩할텐대 소향은 자기 그릇에 맞게 교회에서 찬송가나 부르면서 사는게 맞음
동요가수 걱정이나 많이 하쇼 이제 알앤비 못부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