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4류커버가수 메이저방송사에서 하는 버스킹프로 출연 직후에 콘서트 열어도
티켓 400장 밖에 못팔던데 ( 티켓오픈 1개월 지나고 400석 팔림. 실제 팬이 돈주고 산 표는 200장 정도)
앞으로는 콘서트 열어도 티켓 50장 팔기도 어려울듯
그 가짜가수 콘서트에 팬들이 한번 다녀가면 대부분 탈덕한다더라.
그 허접스러운 실체를 직접 보면 깨는 거지.
보통 노래 잘하는 가수들은 콘서트를 하면 할수록 찐팬들이 늘어나기 마련인데
그 가짜가수는 콘서트를 하면 할수록 팬들이 손절치고 도망감 ㅋㅋ
단콘도 못하고 그 나이 되도록 진짜가수가 못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애초에 가수깜이 아님. 성가대 코러스 정도는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