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다가 귀썩는중에

얼른 셀린디온 원곡듣고 정화했음

심지어 저 라이브는 셀린디온 전성기도 아니고 50줄에 암 선고받기전 노래 부른거고

소향은 자기 최전성기때 부른노래임


셀린디온이 그냥 최대한 네츄럴한 보이스로 관객들한테 셀린디온 특유의 중후함으로 압도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반면

소향은 그냥 자기 자랑 뽐내는 유치원생 재롱잔치를 보는듯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