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들 내용이 사실이라면 교회에서 3곡 부르고 행사비 2천에
소향 자기 앨범CD 안팔린 악성재고 물량 천만원어치 강매
했다고 저 교회관계자들이 그러는데
교회에서 그렇게 강매받은 CD물량 70%나 떨이해서
1장에 5천원으로 가격 후려쳐서라도 물량 소진한거임??
70%떨이한게 5천원이면 원가격은 13000원정도 였다는건데
그럼 CD 770장정도씩 교회에 넘기고 천만원을
추가금으로 받았다는건데
교회측은 770장을 천만원주고 받아줬는데 1장당 70%떨이로
5천원에라도 악성재고 물량 소진했다면 다팔아도 385만원이네
그럼 615만원은 교회에서 손해 감수하고라도
소향CD 악성재고 물량 소진하려고 한거로 봐야하는거임??
내가 잘 몰라서 좀 알려주삼
하나님이 그러라고 시키드나?
그럼 소향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랐을뿐이라고 보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