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할 때 왜 그렇게 음을 질질 끌어올려서 음정을 맞추냐?


노래 전체가 다 그 밴딩떡칠 때문에 지저분하고 답답한 느낌을 주는데 


본인도 알고 있는 그 단점을 절대 못고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