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때 감성만큼은 기존 웬만한 가수들은 씹발랐음.
약점은 고음이였음.
복면가왕 보니까 약점인 고음은 확실히 업그레이드 됐음.
특유의 울림통이 고음에서도 느껴지고 고음 한계점이 올라갔음 확실히
위탄때도 한동근이 호불호가 갈렸는데 그 이유가 과도한 과잉감정 창법때문이였음.
지금은 확실히 개선됐긴했는데 너무 절제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듬.
위탄 애청자가 봤을때 한동근은 위탄시절 보컬드레이닝도 받은적이없고 완전 거친 원석 그자체였음.
누구보다 발전가능성이 높았고, 몇년사이에 얼마나 성장했는가 그게 이번주 복면가왕 왕좌의 시청포인트일듯.
관뚜껑 닫혔다
ㅇㅇ 기대됨
감사 동근이 선곡스포좀.? ㅋ 난 동근이 웅산 선곡 궁금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