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퀴는 아니지만 이렇게 이질감 느껴질 정도의
가창능력자는 국내외 포함 처음이라 이샛기 성대로 뭘
불러줄지만 궁금함 복가 자체는 관심 無
크라켜
햄버거
나도
두근두근
그러하다
과연 햄버거일 것인가
그러하다. 난 노래 말고 연주만 좋아하는 편인데 사람 목소리에 이렇게 환장해보긴 처음. 음대 때문에 mbc 봄.
크라켜
햄버거
나도
두근두근
그러하다
과연 햄버거일 것인가
그러하다. 난 노래 말고 연주만 좋아하는 편인데 사람 목소리에 이렇게 환장해보긴 처음. 음대 때문에 mbc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