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선곡 봐라
호랑나비, 그대여 변치 마요 등 트로트도 서슴지 않았다

반면 국텐은?
모나리자, 누구 없소 등 씹명곡 나와서 아등바등..;

무대를 즐기는 자와
어떻게든 표 얻으려 발버둥치는 자들의 차이겠지
애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