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젠가 내려올테고 시기적으로 지금이 적절.
     더구나 상대가 레전드 김경호의 멋진 무대.
     수고했어 현우야. 자랑스럽다 내동생!!
      형니~~~임 잇힝ㅠㅠㅠㅠㅠ
     서로 토닥토닥 격려. 진한 포옹
      박수칠때 떠나라 감동과 눈물의 도가니탕

2. 심금을 울리는 음머의 감동적 무대 더 보고 싶다.
     형님 죄송해요. 제가 형님을ㅠㅠ울먹울먹
     아니야 넌 정말 최고야 멋졌어.
     앞으로도 좋은무대 보여줘라. 정말 잘했어
     사랑해 토닥토닥 진한포옹.
      
어떤게 좋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