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졸라 따라다니면서 고소한다 이른다 쌩 난리를 치더니

이제는 입도 뻥긋 못하게 하네.

스포라도 풀고 관리질 당하면 억울하지나 않지?

 

대체 너 정체가 뭐냐?

너가 만약 작진이면 존나 무례한 거 아냐?
무개념으로 결과 다 까는 거에 빡치는 건 이해한다고 해도,

공산독재국가처럼 입 싹 틀어막겠다는 건 무슨 빌어먹을 완장질이냐?

 

이렇게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이네.

딴 놈들이 불판 세워서 질문받을 때는 왜 찍소리도 안하고 있다가

나한테만 지랄대는 이유가 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