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축하 여러번 갔는데 여기선 안오네? 하면
맘 상하기보다는 아 그냥 갤이 죽어있구나 혹은 갤은 살아있는데 총대가 없구나 각개러도 없구나 등등 하고 끝내는 것 같아요
갤도 살아있고 총대도 있고 총공도 도는데
우리갤만 콕 집어서 안오는거 아닌 이상
보은 안왔다고 맘 상하진 않는데 저만 그런건가요ㅜ
보은 할게 많아서 너무 밀린 갤이
보은 여러개 한방에 퉁쳐서 오는것도
아 그냥 보은 너무 많아서 총대도 보은갤 정리하는거 힘들겠다 고생한다 생각만 들지
우리가 두번 가줬는데 한번만 오네? 싶진 않고요...
보은에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
서로 융통성 있게 다니는게 조을듯요 ㅠ
저는 다 괜찮은데 거의 매번 신곡축하 갔던 특정갤에서 단 한번도 각개로도 방문 안했던거 보고 그 갤은 다시는 안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네 저도 그 경우를 본문에 썼는데 그냥 총공을 돌 여력이 안되는 갤이구나 하고 끝냅니다ㅠ 제가 소수갤 총대라 그런걸까요.. 그냥 인력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니까 안온다고 맘 상하진 않는 것 같아요
디시 특성상 대형갤 상주러와 총공인력이랑 다르지 않나요?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당장 빌지 짤 총대가 없으면 총공이 멈추듯이... 총공 돌 여력은 이런 의미에서 말한거구요 저도 그렇게 총공 거의 안도는 대형갤 많이 아는데 딱히 어떤 감정은 없어요 그 대형갤이 평소에 총공도 돌고 다 하는데 우리갤만 안오는거면 그때부턴 그냥 맘속에서 제외하지만요 ㅋㅋ
저도 축하나 보은 위주로 정리하는 편이라 타갤에서 보은온 건 거의 신경안쓰는 거 같아요 퉁쳐서 오셨는지도 모르겠고 걍 보은오셨구나 하고 마는?? 근데 이건 받는 입장 생각이고 방문갈 땐 이렇게 생각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방문갈 때 최대한 오신 횟수에 맞게 다 가려고 노력은 하는데 제 빌지에 따라주는 갤러들 생각하면 너무 많아지면 힘들다고 탈주할까봐 걱정돼서 좀 퉁쳐서 가게되고 그렇더라구요 그냥 그 갤 분들이 이해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저는 우리갤에 퉁쳐서 와도 총공 도느라 힘들겠구나 싶지 맘 상하진 않아서요 ㅠ
여력이 안되는 갤이면 글쓴처럼 갤이 죽었구나 갤러들이 없구나 싶은데 ㅋㅋ 신곡 나온다고 각개홍보요청 한번 띡 오긴하고 보은은 안오는갤은 쫌 얄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