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총대 더 오래하신분들이 많으실테지만 8개월동안 총대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참여율도 저조한데 그래도 갤주 위해서 꾸역꾸역 끌고왔네요..ㅎ
갤에 하소연 하면 한 3일간은 몇명 더 가주지만 다시 원래 가는사람만 가는...ㅎㅎ
현타와 해탈을 반복하며 지금까지 온것같아요
갤주 생일이랑 신곡소식 있을때 홍보랑 보은 돌 생각에 마냥 좋지만은 않을때도 있었네요ㅋㅋㅋㅋㅠㅠ 열일한 갤주덕에 홍보와 보은의 연속이였어요
이번 보은 끝나면 좀 쉬려구요
총대님들 정말 고생많으시고 박수받을분들이예요ㅠㅠ다 같이 고생하시는 분들이라 주절주절 했네욤ㅠ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