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비는 기억 남는게 널 붙잡을 노래떄 침대 위에서 꿀렁 거리는 거 말고 없었는데
이번 편은 등산회 뺴고 악역 서비스 뺴고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음ㅋㅋㅋ (악역 서비스는 이 전에 욕쟁이 할머니 서비스 김구라 떄도 하고 김슬기 떄도 하고...
이건 좀 안했으면 좋겠음 너무 우려먹음 패턴이 비슷하니 다 예측이 됨)
요 근래 제일 컸던 이슈는 제시 같은데 은근 기대되네ㅋㅋ
요 근래 snl 재미있어서 집중하면서 본 것 중 여크루에서 눈 띄는건 지예은 김아영 이수지 (잘 한다는 의미로) 이번 신입들은 아직 얼마 안 됐으니
애초에 기대가 그렇게 있지 않기도 했고
셋이 나름 짬밥 있고 (몰론 진짜 대선배 신동엽이나 정성호 같은 급 비하면 응애지만 루키치고 정말 잘 함)
특히 이수지는 진짜 최고의 캐스팅 같음ㅋㅋ 한 번 개그치면 꼭 웃기는 포인트가 나옴ㅋㅋㅋㅋ 정말 캐스팅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지예은은 그 특유의 쇳소리 뭐라 해야 되지 여튼 목소리 억양 자체가 뭔가 코믹스러우면서 익살스러운면이 잘 어올림
크게 터지는 임펙트 있는 그런 건 없지만 최소 중박은 치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이번 팜하니 연기 난 괜찮았고 재미있었음ㅋㅋ
김아영은 이 전에 주현영과 mz때부터 연기력 물 올랐는지 또 지금 판사 촬영도 하면서 확실히 연기력 더 올라간 게 보임
특히 한강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 민희진하고 이번에 한강하고 어떻게 동일 인물일까 싶을 정도로 리스펙
정말 그 캐릭터 특징 포인트 연구 열심히해서
잘 살리는 것 같음 보면 마냥 웃기기 보다는 감탄이 나옴
남자 크루들은 다 비슷비슷 한 것 같기는 한데 김원훈이 조금 더 웃긴 것 같음ㅋㅋㅋ 웃기는 역할은 받은 것도 있는데 좀 살리는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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