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 노동법 밖의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위해 국감출석을 했고 반노동자 기업인 쿠팡은 , 당연히 노동자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하니를 조롱하고 악질기업을 보호하고 싶었겠지요
마치 , 자신들은 노동자가 아니라 기업의 오너라도 되는듯이 악질기업을 보호하려고 악을쓰는 악플러들 , 하니의 용기와 헌신은 이런 악플러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것이란게 아이러니 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