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이슈들을 건드는건 화제성을 위해서도

괜찮은 전략이 맞는데

모두를 적으로 만들다보니

사방팔방에서 공격이 들어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바람에

내실에 신경을 못쓰다보니까

지난 시즌에 이어서 이번 시즌도

영향력있는 뉴페들을 발굴하지 못했네


김아영 지예은 + 시니어들 중엔 이수지까지

너무 잘해줘서 다행인데 이대로면 계속

특정 크루들한테만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

이것도 언젠가는 약빨이 다하는 상황이 오겠지


서혜원 최소연 이진혁 아마 다 물갈이 되거나

한명 정도만 남을것 같은데

어느 정도 순환이 되어야

혹시나 핵심 멤버들이 나가더라도

커버가 될텐데 쉽지 않네

다음 시즌 언제할지는 모르겠지만

꼭 영향력 있는 뉴페들이 발굴되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