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유명한 19금 예능 중 하나고

snl 고정 시청자 층이 있는 편인데

또 좋든 싫든 정치나 사건 사고 풍자하다 논란이 생긴다면 좋든 싫든

이름이 날림

악플보다 무서운 게 무플이고

대중의 관심도와 인지도로 사는게 연예인이란 직업을 보면


snl은 자극적일수록 또 사건 규모가 클 수록 더 잭팟이 터짐 

개그 프로그램 쪽으로만 봐도 개콘이나 코빅으로 보면 출연자도 많은데

 코빅이나 개콘에 비해 snl은 비교적 파이가 적어서 더 인지도나 얼굴 알리기가 좋고

어느 코너는 아예 그 배우를 중점으로 촬영하거나

혹은 호스트 파트너로 중점으로 해주면 더욱 그렇고 특히 유명한 호스트 오면 더욱 그러하고

가끔 얼굴 빡샷 가깝게 찍을 떄 얼굴 더 외워지고

(일반 개그 프로그램 보다 더 얼굴 가깝게 나오는 것 같다고 느껴질 떄가 많음)

최근 팜하니 지예은 한강 김아영 사건 보면


지예은은 원래 인지도 좀 있는 경우지만 (특히 런닝맨 반 고정 되면서)

지예은 같은 경우 팜하니 사건 패러디 하면서 몰랐던 사람들도 이름 한 번 들어보거나 

더 각인 하게 됨 

나도 김아영 snl 떄문에 알게 됐고 호감이니까 괜히 김아영 정극 연기 하는거 보고 싶어서 한 번 보게 되고

그런식으로

잘 되면 풍자고 안되면 논란인데 어느 쪽으로는 기사 터지면 배우는 자기 이름 한 줄 이라도 더 나오면 좋은거니까

또 논란이라고 하더라도 뭐 정말 말도 안 되는 조롱 같은거 아닌 이상 연예계 경력에 크게 문제 되는 것 같지는 않음 

주현영도 snl전까지 모르다가 mz오피스 히트치고 그 외에도 연기 잘하니까 잘 되는 것처럼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주현영이 가장 잘 된 케이스 같음)

무명이나 좀 히트작 없는 배우한테 가장 좋은 기회 같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