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캐릭터 하나로 뜬게 아니라
꽁트를 전체적으로 흐름 잡아주는 역할도 돼서
더 조명받은건데 지금 상황에 하차하면 공백이 크겠네
이수지도 진행롤은 되는데 그렇게 쓰기에는
상황이 여의치가 않음
지예은은 흐름잡는 역할이 안된다는게 시즌6때 드러났고
네임드급이 중심을 잡아줘야 새로운 얼굴이
아형같은 예능에 나올 정도로 활약을 할텐데
악순환의 시작이 될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