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패턴이 너무 정형화 된거 같음


특히 여자 호스트 나오면

남친 역을 하는데 너무 늙었고

연기도 올드하게 느껴져서 괴리감이 듦


기대 억울 음흉 이 패턴에 과장된 연기

시즌이 거듭되니 지루하게 느껴진다


서예지편도 서예지가 다 내려놔서 볼만했지

동엽좌 연기는 솔직히 몰입이 덜 됐음


70년대 크루들 중 정상훈 빼고

연기가 좀 과장된 면이 있음

확실히 정극배우들이 일상연기가 좋은느낌


정상훈 >김민교 > 정성호> 동엽좌 


정성호는 묘사 원탑이라

과장스러운게 딱히 부담은 안됨.


지금 snl은 김원훈, 지예은이 투탑이고

이수지가 그 다음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