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패턴이 너무 정형화 된거 같음
특히 여자 호스트 나오면
남친 역을 하는데 너무 늙었고
연기도 올드하게 느껴져서 괴리감이 듦
기대 억울 음흉 이 패턴에 과장된 연기
시즌이 거듭되니 지루하게 느껴진다
서예지편도 서예지가 다 내려놔서 볼만했지
동엽좌 연기는 솔직히 몰입이 덜 됐음
70년대 크루들 중 정상훈 빼고
연기가 좀 과장된 면이 있음
확실히 정극배우들이 일상연기가 좋은느낌
정상훈 >김민교 > 정성호> 동엽좌
정성호는 묘사 원탑이라
과장스러운게 딱히 부담은 안됨.
지금 snl은 김원훈, 지예은이 투탑이고
이수지가 그 다음인 느낌임
투탑 이지랄 - dc App
니애미
전체적으로 동의함.동엽신은 늙어서 그렇지 뭐...50대면 밀릴만한 나이임
딱 그연기(?) 할때 안정적으로 해주니까 무조건 고정시켜놓았지. 그것보다는 여러 디지털쇼트 촬영때 나와서 감초 역할(키넌 톰슨처럼)을 해주면 좋을것같은데.. 바빠서 참여못하나 - dc App
김원훈은 공감! 지예은은 그냥 뭐 상대적 관심 받는 정도?ㅋ
하는 프로그램이 많으니까 SNL에 집중못하는거지 대사칠때도 대본보는거 ㅈㄴ 티나잖아 - dc App
나 아님
안영미 좀 - dc App
마스코트라 못뺌 안영미가 신동엽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