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안영미 자체가 옛날 개콘 전성기때 분장실 강선생님 하던 시절과 스타일이 차이가 없음
그때야 다들 재미있어했지만 그게 언젯적인데.. 사람들이 물렸다는 소리지.
추가적으로 SNL 자체가 최근에는 새로운 여 크루들 발굴해서 캐릭터 잡고
기존 남 크루들이 서포터 해주면서 이끌어가는데
새로운 여크루의 신선함이 주가 된 SNL에서 안영미는 자기 역할이 없음 더 이상
이수지처럼 대놓고 치트키처럼 웃기던가
정이랑처럼 확실한 롤이 있어야되는데
안영미가 해야할 역할은 이미 이수지 정이랑이 다 하고 있음
한마디로 안영미의 역할이 없음
새로운 여 크루 + 이수지, 정이랑이 이미 다 있으니 더 이상 안영미의 역할이 없는 것
남크루의 경우 김원훈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보지만 최근에는
예전 오래된 남크루들은 이제 서포터로 빠진 상황이고
간간히 활약함(김민교, 정상훈 등.)
사실 남 크루중에 안영미와 포지션이 가장 비슷한게 권혁수인데
그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권혁수의 경우 사실 과거 논란으로 안영미처럼 이미지가 좀 좋지 못한 편인데
사실 옛날 크루들중에서는 비주얼이 좋은지라 메인 남캐 역할을 김원훈 다음으로 많이 가져감
그래서 어쨌건 지금도 자기 역할은 있음.
요약
1. 신선한 여 크루 + 치트키 이수지, 정이랑과는 달리 안영미는 더 이상 자기 강점이 없음
2. 완전 서포터 역할로 1인분 하는 예전 오래된 남 크루들(그나마 비중 높은 권혁수)와는 달리 1인분 자체도 불가능
3. 앞으로도 SNL은 이수지, 정이랑의 기존 크루와 신규 발굴을 위한 새 여크루들에게 비중이 가지 안영미에게 기대할 역할이 없음
이수지랑 안영미는 롤이나 이미지가 달라서 크게 겹치진 않는다고 봄.근데 본문처럼 정이랑이 안영미가 할 수 있는건 다 함.더 잘함
결국 현재 안영미 포지션은 정이랑의 한참 하위호환
안영미 쓸바엔 일반인 객석 여자한명끌고와서 대본읽으라하는게 웃음포인트 배는 늘어남
권혁수도 뭐 논란있었냐
안영미는 옛날에 신박하게 웃긴거 많았는데 무한걸스였나 그 시절부터 계속 섹드립밖에 못해서 퇴물된거지
본문 내용도 공감이고~ 꼴페미 노선에, 원정 출산까지 꼴 보기 싫은 짓은 다 하는데 위켄 진행자 자리까지 계속 맡기는 꼬라지가 극혐
페미는 뭐 그려려니 하는데 원정출산이 ㄹㅇ 선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