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은 사회, 정치, 권력을 날카로우면서도 해학적으로 비판하는 시대의 거울 같은 역할을 하는데 의의가 있었음.


평소 같았으면 양쪽 다 잘못한 점이 있으면 비판하고 풍자하는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적어도 민주주의를 해치려 한 내란세력과 반반치기 하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거임


4회차 방송 보니까 그런 부분이 반영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