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근 snl 즐겨 보며 느끼는 근원적?!
질문임.

되게 예쁜 사람이 개그욕심이 발현되어
그걸 통해 킹수지님 처럼 재밌으려면
어케함


snl 최근작 보면 이수지님
반바지입고 분장하고
반삭 느낌의 일진 연기 하시면서
런지만 해도 개웃기던데

이건 그냥 바이브의 차이인가?
안영미 님도 약간 여기는 불호하는 갤러도 있던데
무튼 그래도 일진들 인생네컷 여기서 개웃기시던.

암튼 요즘 새 여성 크루들
이쁘긴한데 바이브로 웃기는 짬바는 아직 
포텐 덜터진듯한데

사실 역사적으로 (?!) 예쁜데 웃긴 건
존~~나게 못봤거든.

주현영 김아영 이분들 이쁜데 이분들은
이쁨함량을 조절하는듯 보이고 연기 맛깔나서 
더 이뻐 보이는 후광 있는듯 같고. ㄹㅇ


결론 : 이쁜데 개웃긴 바이브 장착하는건
근본적으로 되긴 됨? 케이스가 존재함?
그게 가능함?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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