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정색하는 얼굴이랑이런 발랄함 중에 뭐가 괜찮아보이냐당연히 후자가 더 주현영 답다. 여기 시애미병, 페미 아줌마들이 하면 더럽고 역겹기만 할텐데 주현영이 하니까 카메라가 확살잖아
관심없음 지금은 지나간 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