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지인들 친구들 자기듣고싶은 스타일대로만 옹호해주는것들 뿐임. 

서유리 김슬기 이런 일반인들 부터 주현영 김아영. 

주변사람들한테

 '나 정극배우 도전할래' 

했을때 뺨때기 시바 한대 쫙 치면서

 '정신차려 시발년아.니 그거 박차고 나가는순간 일반인임 ㅋ' 

'정극 캐스팅? 조까고 정신차려ㅋ' 

이라고 한마디 해줄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다는거 아님?

 다들그냥 서로 무관심한데 비싼 밥도 좀얻어먹고

연예인 친구란걸로 어깨좀 올라갔으니 상처주긴 싫어서 

응~ 우리 ㅇㅇ이는 다잘할거야 ㅇㅇ이 하고싶은거 하는게 맞는거 같아. ㅇㅈㄹ 여자감성어 오지게 썼을듯 


근데 매콤한 딱한마디 조언해봐

나도 알고있는건데 너무 진실로만말한다고 

잔인하니 뭐니 바로 손절각잡지 

그주변에 간신들 뿐인거야


그래서 SNL 하면 평생 정극 하지 말란거냐고? 

절대 아니다. 오히려 SNL 에서 그배우가 필요한 이유를 깨우치고

정극에도 자기의 탈렌트가 필요한걸 느끼게 되고

어디에 자신의 연기를 쓸지 알게 되면 

 언제든 정극 도전을 하러가면 되는거임 

그냥 대학생년놈들 처럼 이력서에 SNL 한 자 적으려고 

'정극하나 찍기전까지만 해야디!'하면안됨. 


정극배우들이 얼마나 깊고 진하게 고뇌하고 

그렇게 자기가 연기할 배역을 깎아내고 세월의

그런 노력없이 SNL로 야매로 그 고결한 자리로들넘어가려하면

당연히 존재감 없이 투명인간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