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미 - 그나마 컨셉 가장 확실해서 어디든 껴놓으면 평타는 치는 느낌이고 연기도 안 어색함

정희수 - 연기가 조금 아쉬워도 충분히 재밌는 캐릭터도 가능할 것 같은데 계속 예쁜 컨셉으로만 꽂아놔서 아쉬움

정창환 - 그냥 언제나처럼 한 명 있는 무난한 남출 1명같음 터지면 좋고 아니어도 마는 느낌

이아라 - 예능쪽으로 키우려는 것 같은데 맡는 배역들도 캐릭터성이 전부 애매하고 연기가 조금 과한 느낌이 있음


6, 7에 들어오고 한 시즌만에 나간 여출들보다는 확실히 다들 초반 캐릭터성도 있고 계속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