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나귀 3롤 주연으로 메가히트쳤고 조연은 국제시장, 수상한 그녀가 국밥
단막극 퐁당퐁당러브도 팬들이 10년 넘게 사골 우려먹고 있고
초반 이후로 메가히트작이 없어서 그렇지
히트작은 연애의 발견, 그 남자의 기억법 같은 거 간간이 나와서
커리어 자체는 아직 주현영, 김아영보다 살짝 우위인 것 같음
주현영도 히트작은 아직 우영우뿐이고 윤가이는 지우학 어떻게 나오냐에 달렸고

근데 김슬기는 커리어랑 상관없이 그냥 안영미 대신해서 다시 크루로 나오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