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70%를 스킵하면서 봤네요
이번 시즌까지만 할 듯....
제작진이나 출연진들의 열정이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많이 배부른듯
그리고 양산형 스케치 코미디 유튜브에 널리고 널렸는데
그걸 그대로 하고 있으니 재미가 없죠
그냥 김원훈 숏박스 2채널 느낌
거의 70%를 스킵하면서 봤네요
이번 시즌까지만 할 듯....
제작진이나 출연진들의 열정이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많이 배부른듯
그리고 양산형 스케치 코미디 유튜브에 널리고 널렸는데
그걸 그대로 하고 있으니 재미가 없죠
그냥 김원훈 숏박스 2채널 느낌
이름만 s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