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이 ㄹㅇ 진국이었노

주현영 볼 때는 야반도주한 엄마 돌아오기만 기다리는 느낌이라면

김아영은 시집 간 큰누나 잘 살길 바라는 마음임

윤가이는 기억에 남는 막내동생 전여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