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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대비 이만한 직업이 없음

사재 , 생지 등등 하면서 "아 힘들어.. 아.. 서류 이거..." 징징거리는데

이것도 힘들면 어디 생산직 공장가서 화장실도 못가고 노가다 해야지 ㅇㅇ

2급 개나소나 다따는데 솔직히 뭐 전문지식이 필요함? 걍 시간만 보내고 실습한번 하면 나오는걸로 어디가서 "사회복지사에요" 할 수 있는걸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이말이야

어디 뭐 시험봐서 자격증따고 "진짜" 노력해서 일하는것도 아니잖씀?

뭐 정말로 나중에 센터를 연다던지 큰 생각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2급따는 사람들 대다수는

"아 공장가기는 싫고.. 이거나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따는 경우가 허다함

그리고 실제로 사재같은거 하면서 힘들다고 징징거리다가 막상 공장 8시간 돌리면 "아 씨발" 하고 런할걸 ㅋ

다시말하지만 노력 ㅈ도 안했으면서 어디가서 "사회복지사" 말할 수 있다는걸 다행으로 여기면서 열심히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