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도 아니고 사회복지 상사들??
ㄹㅇ 별거없다...


관리자급인데 애가 셋이고 남편이 백수인 경우도 봤고, 팀과장급인데도 가난해서 자기인생 집에 저당잡힌 경우도 봤음
아니면 장애가족있는 케이스도 있었음
직장 4곳 다녀봤는데 ㄹㅇ 잘살고 안정적인 상사들 못봤음(인건비 가이드있는곳임)그래서 이 사람들은 사회복지가 아니면 안되는 인생들임
때문에 사회복지 자리안내주려고 혈안이고 신입들 기죽이려고 애씀

사복상사들 집안사정 은연중 들려오면 이젠 걍 애잔함
근데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신입들한테 스트레스 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