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관 실습생 중에 한 명이 좀 어리고 말도 어눌게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취약계층 돕겠단 놈들이 하나같이 이 친구한테 배려는 커녕 은근히 뭔가 되는 것마냥 하대하는 게 내가 다 화가 나더라
대체 그런 정신머리로 사복과를 왜 갔으며 실습은 왜 하러 온거임? 바로 옆에 있는 좀 부족한 친구조차 무시하는 주제에?
참고로 난 사회복무요원인데 직원분들은 그나마 호칭을 선생님이나 복무요원으로 표현해주는데
이 못 배워먹은 놈들은 공익공익 거리면서 내가 병가 쓰고 병원 자주 가는데 그거 가지고 현역에 비하면 꿀이네 이 개소리나 지껄이고 있다
상식적으로 몸이 아파서 사회복무하면서 병원 다니며 치료받고 있는 사람한테 군대랑 비교질 쳐 하는게 맞는 거냐?
아픈 사람, 부족한 사람한테 이따위로 언행부리는 놈들이 사회복지 종사자가 된다고?
그냥 마음이 아플뿐이다.
나도 복지사들 천사같이 착한 사람들만 있는줄 알았는데ㅋㅋ 그냥 사기업처럼 대놓고 기싸움 시전해도 죄책감 없을 인성들이더라
우린 복지사분들은 착함. 근데 실습생 행태가 별로란거지
진짜 공감 진짜 도울려는 마음이 있는사람만 햇으면 돈많이벌고싶으면 애당초 사복하면은 안됨
복지사 현직들도 말은 안해서 그런거지 속내는 모르지
사람 속내 몰라도 말에 예의 갖추는 건 상호예의 아니냐?
내비둬.. 사복지사도 아니고 공익이 운운하는건 좀 아닌듯
글 읽고도 공익 운운하는 거 보니 쟤들이 커서 너같이 클까봐 두렵네
공감한다. 봉사심 없는 놈들은 cctv 사각지대나 화장실 안 등 남들 안 보이는 데서 딱 본색 드러내더라고 .. 그러다 사고 터진다. 그리고 감정 콘트롤 안 되는 놈들도 제발 오지마라
나이먹은 복지사들 인생이 불쌍해서그래
귀싸대기 후려쳐서 교육시켜라
뭐 딴 건 그렇다치고 현역에 비해 개꿀은 맞지 않음?;; 상대적 힘듦 이런 걸 떠나서 ㅈ뺑이치는 현역에 비해 일의 강도 낮고 주말엔 집에 있는데도 휴가도 낼 수 있잖아 ㅋㅋ 이게 어떻게 개소리노? 양심 뒤졌네~
어린 애가 이러면 몰라도 나이 처먹고 이런 수준 가진 놈들보면 그냥 안타깝고 불쌍하네 ㅋㅋ 밖에서 못 할 말 여기서 하지 마라
개꿀맞잖아 억울해?
너 능지로 사는 게 더 개꿀이겠지 ㅋㅋ 빡대가리마냥 할 말 못 할 말 구분도 못하는 벌레같은 인생이 사람인생을 알겠냐ㅋㅋㅋㅋ
괜히 공익이 아니다
사회복지의 이념과 가치 그딴거 모르겠고 그냥 빨리 취직하려고 사회복지 공부해서 일하는 사람 진짜 꽤 된다.. 그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현실임. 나도 안 좋아 하긴해
나라에서 인정한 하자남 공익주제에 개꿀인거 인지 못하고 똥글이나 싸지르노 그니까 니 인생이 그모양인 거임 니는 앞으로도 빌빌기면서 남들 똥이나 닦아주고 살거임 빡대갈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