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년전부터 주간보호센터에서 최저임금 받아가면서
노인들 소변냄새 똥냄새 맡아가며 일하고 프로그램 할 때 마다 엉덩이 흔들고
매일 1시간씩 일찍 출근해서 운전하러가고
센터장 새끼들은 갑질에 사람취급 안 해주고 야근은 기본 패시브에 쉬는 날 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라는 식의 마인드에 지쳐 이대로 살면 최저임금 인생 평생 살 것 같아서 과감하게 탈사복을 결심하고
운 좋게 일본 외국계 통신기업 회사 합격하고 나서
칼퇴근과 워라밸 보장 연봉도 50%가까이 오르고
연 3회 정기상여금 주고 무엇보다 동료직원들이 친절하고 서로 존중해주고 꼰대문화가 1도 없다...
최소한 스트레스는 전보다 훨씬 더 덜 받고 마음도 편하다
지금 다시 사회복지사 하라고 하면 절대 안하는게 아니라 못 할거 같다 지금 회사생활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오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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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가슴두근거려서 잠을 못 자겠는데 달리 갈 길이 없다
도전해라 도전 안하면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 - dc App
나도 탈사복하고싶은데 사복취업도 힘든게 현실이라 ㅋㅋㅋ 일단 사회복지 일하면서 준비하려구 사회복지는 꼰대문화 답없어 진짜...
어디 가좆끼리하는 최저임금따리 노인복지센터에서 채용 경쟁률 15~20:1인데다가 그거 마저도 센터장들이 자기네 센터가 ㅈㄴ 좋다고 자위질하는거보고 역겨움 - dc App
일본 통신계는 무슨 업무예요? 저도 데려가 주세요
통신장비관리 및 협력사 관리업무인데 탈출해라 - dc App
사복에서 통신으로 어케감?? - dc App
간단하다 일본어 할 줄 알고 통신관련 경험이 있어서 그렇다 - dc App
일본어 마스터급으로 잘하시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