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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직업에서 사람으로 취급받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


장기요양쪽, 전담인력 기타 등등 거의 대부분의 일자리가 최저급여 수준인데 무슨 갤에서는 가성비라고 하네? ㅋㅋㅋㅋ


팩트만 따져볼까? 서울시 기준으로 서울시 급여 받는 전체 복지사는 1만 5천명밖에 안됨 근데 장기요양쪽 사복은 몇명이나 될것 같냐? 


 그래 뭐 생활시설 가서 교대근무 해도 급여 가이드라인 지켜주는거니까 가성비냐? 야간에 휴게시간 빼버리는데? 주야간 교대 좋다고 해라.


절대 이 직업은   일한데로 돈을 받을수 없고, 사람 취급 못받는다.


사복 4년제 대학 나와서 대외활동 하고 봉사하고, 자격증 따고 1급따고 그렇게 해서 복지관에 가면 시발 거기서 부터 가성비가 아니잖아...;;


복지관가도 15시간 넘어가면 시간외 안주는데 가성비냐?  어이쿠 15시간 넘었어요 저 야근안해요 집에 갈게요 가능하냐? 


항상 명심해라. 사회복지시설이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대는 끝났는데


사람 뽑는 곳들은 항상 있지? 왜일까? 누군가 못 버티고 도망간 자리에 지원할 확률 80% 이상이다.


경력자만 반박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