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평가 때 가라치면서 밤 12시까지 일했는데도 부족해서, 강당에 이불깔고 3시간 눈 붙이고 다시 일함


- 시설점검 한다고 창고 정리하는데 여직원들은 한 명도 안움직이고, 나랑 공익들이랑 재고조사하고 뒷정리함


- 기관 옆 공원에서 바자회 한다고 지인들 불러모으라는 관장님의 개소리를 굽신거리면서 들어야함


- 실습비용도 다 기관 수익이라고 이웃기관은 실습비 6으로 잡는데 우린 무조건 10에 식비 별도라고 공지함


- 기관 내 노조만들면 업계 발도 못붙이게 해주겠다고 으름장 놓는 사무국장


- 남자 사회복지사는 평생 혼자살아야한다고 동정섞인 비난을 비웃으면서 날림


- 대리 직급 단 직원 명목산 대리고, 수당이나 업무분장 업데이트 1도 없음.


- 관장, 사무국장 옆에서 의전질하면서 주말, 평일 상관없이 뭣도 아닌 협회행사 법인행사 따라다님


- 기관 회식하면 무조건 관장 아는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감


- 사회복지 공무원들은 현장을 아예 모른다고 비난하며 우리 기관에 호의적인 주무관들도 다 적으로 만들어 버린 사무국장


- 계약직, 정규직 공고는 전부 처음부터 판 짜놓고 올리는 경우임


- 맘에 안드는 직원 왕따시켜서 자기 발로 나가게 해놓고선 롤링 페이퍼에 영상편지 띄워주고 기관 소식지에 박제



어디 지방 촌구석따리 평가 최하등급 기관같지? 경기도 메이저시에 기관평가 최고등급 여러번 받은 단복이야 ㅋㅋㅋㅋㅋㅋ

서울쪽에 종교재단 시설가면 저거보다 심한경우 많이 있다. 나는 4년 2개월 동안  사회복지사로 구르다가, 이번에 역대급 물시험이었던

23년 지방직 사회복지직 합격해서 령 기다리고 있다..(인증가능) 진짜 5년 걸려도 상관없으니까 공무원 붙어라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