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다니는 놈인데

동창이라 그래도 같은 복지쪽

일하니까 다른 인맥없어도 참석해주고

밥이나 먹고 올라고 했더니

10분인가 늦게 도착했는데

축의금은 안친하니까 5만원냇는데

식권도 없다지. 무슨 식권이 없으면

보통의집이면 답례품 그냥 쿠키세트라도 주는데

이렇게 식장은 남들 쳐하는데 하고 싶어서 하는 새키가

ㅋㅋㅋㅋ 식권 없다는 식장 인생 처음이었다 진심 거지새키도

아니고 내가 따지니까 미안하네 머 커피사네 밥사네하더니

차단햇네 찐따같은 놈이 보니까 복지관도 관둿고만

여자애도 노복 다닌다고 했엇는데

그 새끼가 나보고 생재하니까 사회복지쪽에서

5년이하 근속기간 안되면 ㅋㅋㅋ 이직못해 이지랄하더니

호봉만 차서 어디 가지도 못하던 새끼던데 결국 복지관

나와서 장사나하더만  진짜 ㅋㅋ별 거지도 아니고

미안하다면서 차단햇네 좁아터진곳이라 건너건너 소식 다 아는데 참ㅋㅋ